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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다 사무실에서 보내는 새해인사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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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05 [02:48]  최종편집: ⓒ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지영 04/01/05 [03:00] 수정 삭제  
  일다 다이어리도 구입할게요~ ^.^
복만이 04/01/05 [09:27] 수정 삭제  
  웃음이 절로 나오는 만화군요. 2003년 한 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일다 사무실에도 복 많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
남방 04/01/05 [09:59] 수정 삭제  
 

일다 공동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큭, 저도 일다 다이어리 꼭 구입할 꺼랍니다.
(이것만 쓰고 은행에 돈을 넣으러 갈 것이라는.. ^^;)

한 해 동안 일다가 있어 제가 미처 알 수 없고,
알지 못한 부분들을 섬세하게 자극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꿋꿋하게 일하시는 모습들이
얼마나 힘이 되던지요...

일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ㅋㅋ
예. 언제나 건강하세요.
그녀에게 04/01/05 [23:21] 수정 삭제  
 
그 여자들의 힘있는 물결이 느껴지네요.

일다도 물질적인 난관을 이겨내시고, 새해도 멋지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일다를 아끼는 독자들이 많으니까 잘 될 거여요!

새해 복(주머니?) 많이 받으세요.
Y.J.S 04/01/07 [18:13] 수정 삭제  
  이틀에 한 번 꼴로는 일다를 방문하는 독자입니다.
만화로 새해인사가 올라와있네요. 감샤~ ^^
일다라는 매체가 생겨서 얼마나 기쁘고 반가운지 몰라요.
올 한 해도 일다가 많이 흥하기를 바래요.
저도 꾸준히 애독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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