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랑 다로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근이랑 다로랑> 바둑아, 오래오래 살아줘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당근
배너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0/08/17 [12:30]  최종편집: ⓒ 일다
 
바둑이사랑 10/08/17 [14:53] 수정 삭제  
  예쁘네요 오래오래 잘 살아라~~
개 엄마 10/08/19 [13:37] 수정 삭제  
  저는 아침마다 애들이 거실 가득 싸질러 놓은 응가쉬야에 한숨으로 하루를 시작했었는데 바둑이 소식을 들으니 다른 마음이 생기네요..^^
바둑아~ 건강히 오래오래 살아라~~
grace 10/08/21 [22:23] 수정 삭제  
  참. 강아지 사랑이 대단하십니다.
꿈에서 걱정 될 정도로 ㅎㅎ
저 꿈 부분을 보다가 사발그릇에서 자고 있다는 것이.. 그러니까.. 그 징조?가
보신탕이라는 것이 아닐까 하고 잠깐.. 죄송.
아무튼 오늘 낮에 티컵 강아지가 정상으로 발육된 강아지가 아니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몸체를 작게 하려고 죽지 않을 만큼만 먹이를 줘서 미발육이거나 장애를 가진 강아지가 티컵 강아지라네요.
필자님 처럼 진정으로 강아지를 사랑 한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동물 학대 해서 돈만 벌려는 나쁜 사람들 때문에
오늘 낮에는 마음이 안좋았답니다.
지나가다가 10/08/26 [18:58] 수정 삭제  
  오늘 정주행했는데 공감되는것도 있고 배우게 되는것도 있고, 강아지와 고양이 얘기가 많이 나오는것도 좋네요^^ 바둑이처럼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애들은 사료도 좋은거 먹고 정기검진도 받는게 좋지요. 제가 아는 개는 20살 넘도록 완전 정정합니다. 바둑이도 무병장수하길 바라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젠더가 어쨌다고?
반다의 질병 관통기
여성의 건강권 문제로 바라본 ‘성폭력’
메인사진
.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난세를 주파하는 ‘몸의 힘’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잠이 부족한 사회
메인사진
. ... / 최하란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나를 닮은, 새로운 이력서 만들기
2018년 2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내 몸에는 흉터가 많다”
[뉴스레터] ‘인공지능과 젠더’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들
[뉴스레터] ‘우리 자신의 언어로!’ 목소리 내기 시작한 여성난민들
2018년 1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소식을 전합니다!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