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랑 다로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근이랑 다로랑> 뭐 그리지?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당근
배너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0/10/04 [12:27]  최종편집: ⓒ 일다
 
미르 10/10/05 [00:17] 수정 삭제  
  앗. 뒷부분에 반전이...^^; 당근님이 '방'이라고 하신 거, 저는 '정리상자' 라고 표현하는데,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상대방이 나를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건 만화 그리는 사람 뿐 아니라 블로거 등도 해당되는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제 글을 읽고 저를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만나거든요. 의외의 모습이라 하는 경우도 있구요.;;; 반려동물 이야기, 곧 제보하겠습니다. 일단, 등 뒤에 꽃힌 칼부터 빼고 약이라도 좀 발라요! 아무리 채소값이 올랐다고 해도 저건 좀...(잠시, 김치값이 비싸다고 해서 까뿌스따-러시아식 김치. 당근으로 만든 것도 있음-를 상상한 미르였습니다. ^^;) 건강하세요. 만화 잘 보고 있어요. ^^
iamgreen 10/10/07 [11:25] 수정 삭제  
  이휴 이휴...작가도 아닌 제가, 맨 끝에 단편적인 것만 보고..내 아픔, 고통을 안다 하는 대목에서 정말 공감을 했네요..ㅎㅎ 힘내세요! 어떤 이야기든 그저 다로 씨가 말해주는 것이구나..하고 생각하고 볼 께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법은 다 지켜요”의 의미
반다의 질병 관통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내가 셀프-디펜스 지도자가 된 이유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한 끼의 밥이 밥상에 오르기까지
메인사진
. ... / 김혜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정말 작은 나라에서 살고 있었구나
메인사진
. ... / 헤이유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알바가 받을 수 있는 ‘존중’
일다 독자위원회 2017년 10월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땐뽀걸즈가 주는 메시지
[뉴스레터] 가슴을 찾으러 떠난 엠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