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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랑 다로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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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1/06 [10:25]  최종편집: ⓒ 일다
 
콩두 11/01/06 [16:58] 수정 삭제  
  어이쿠, 마음 아프다.
basset 11/01/06 [18:47] 수정 삭제  
  우린 무슨 짓을 하며 살고 있는 걸까요..
노랑깡치 11/01/11 [18:39] 수정 삭제  
  철저하게 인간 중심적인 사람들,,어쩌면 우리 욕심 때문에 저렇게 많이 죽어나가고 있는 건데. 죽이는 순간에도 고깃덩어리로 밖에 생각되지 않나보죠.... 끔찍하고 처참하고 슬퍼요...
어라 11/01/19 [15:26] 수정 삭제  
  너무 오랜만에 당근의 만화를 본 기쁨에 1회부터 정주행. 이렇게 말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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