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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랑 다로랑> 요를레이히 기간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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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05 [01:22]  최종편집: ⓒ 일다
 
물하 11/03/05 [09:04] 수정 삭제  
  "야, 너 생리하냐, 왜 그래?"
요런 말들에 울컥할 땐 그 말 속에 배려가 없어서 그랬군요.
- 놀리지 말고 배려해줘, 쌩쌩한 네가.
한 명상 방송에서, 몸 아픔에 지나치게 좌우되지 않기 위해서는
몸을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 하더군요.
정신력으로 버텻! 요런 게 당장의 약발은 통할 지 모르지만
나중에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올 수도 있고. 고저 쉬엄쉬엄 갈 수 있음
좋으련만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자꾸 다그치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만화 재밌게 보았습니다.
뜻대로 잘 안 되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건강하시길 빌어요!
룰루 11/03/05 [15:03] 수정 삭제  
  요를레이히하다 하산하는 양떼들 대박 공감 *.*
cheese 11/06/28 [17:11] 수정 삭제  
  어릴 때는 잘 몰랐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생리증후군으로 한달에 절반을 힘들게 보내고 있어 고민입니다..공감되는 만화 감사해요~ 재충전해서 돌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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