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63)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배너


<인터넷 서점에서 찾기>
교보문고
http://bit.ly/tTYd1D
알라딘 http://bit.ly/tBY2Jp
YES24 http://bit.ly/uQoOC5
인터파크 http://bit.ly/txBmDs

[온라인에서 공개되는 내용은 제한됩니다. 양해바랍니다~]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1/07/10 [21:31]  최종편집: ⓒ 일다
 
홍마담 11/07/11 [14:17] 수정 삭제  
  아마 한참 지났겠지만 그래도 생일 축하 드려요.
미래 11/07/11 [14:25] 수정 삭제  
  나도 생일잔치를 꽃속에 파묻혀봤으면...부럽습니다
달그락 11/07/11 [22:08] 수정 삭제  
  권모양 복이 많긴 많습니다요.
시로코 11/07/11 [23:53] 수정 삭제  
  보는 저도 꿈만 같다는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벚꽃아래 낭만적이에요.
그리고 돈과 관계없는 선물로 '아버지 최고'라는 말하는 어린이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백작 11/07/12 [09:51] 수정 삭제  
  멋진 생일이네요! 꽃케이크와 꽃비, 정말 낭만적인걸요!
경미언니 11/07/14 [19:04] 수정 삭제  
  생일 축하드려염 ^^*
얼룩말 11/07/18 [02:01] 수정 삭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네요. 아. 놀러가보고 싶다. 저곳 .
들국화 11/07/18 [08:12] 수정 삭제  
  우왕....벚꽃비 선물...늦었지만 생일 추카요!!
나두 저런 선물 진짜루 받아보고 싶은데ㅠ.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법은 다 지켜요”의 의미
반다의 질병 관통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내가 셀프-디펜스 지도자가 된 이유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한 끼의 밥이 밥상에 오르기까지
메인사진
. ... / 김혜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정말 작은 나라에서 살고 있었구나
메인사진
. ... / 헤이유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알바가 받을 수 있는 ‘존중’
일다 독자위원회 2017년 10월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땐뽀걸즈가 주는 메시지
[뉴스레터] 가슴을 찾으러 떠난 엠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