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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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녀는 땅땅거리게 되었나?]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70)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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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8/29 [04:03]  최종편집: ⓒ 일다
 
백작 11/08/29 [09:02] 수정 삭제  
  (옆집에 대해) 떵떵거리게 된 줄 알았는데, 떵떵이 아니라 땅땅이군요. 뻐기는 백작이랑 노래하는 캬라멜 너무 웃겨요. ㅎㅎ 잘 보고 있습니다 !
달그락 11/08/29 [11:35] 수정 삭제  
  땅땅거린다고 다 땅 을 사는건 아닐텐데.. 임모양 참 대단합니다.
이번주 재밌네요.
미래 11/08/29 [11:39] 수정 삭제  
  농촌에서 자기 땅이 있으면 더 애착이 가고 사장이 된 기분이죠. 이런 기분은 남의 땅 빌려서 농사짓는 느낌과는 완전히 다르죠. 땅 주인이 됐을 때 그 기분은 천하를 다 얻은 것 같고, 흙을 손으로 만져보면 흙냄새도 더 향기롭습니다.
달빛아래 11/08/29 [13:09]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 정말 골든레이디시군요... 아우 부럽습니다.. >.
8888 11/08/29 [13:21] 수정 삭제  
  마지막 노래에서 빵터져서 갑니다~~~ ^^ 삶의 패턴이 약간 달라도 함께 잘 살 수 있는 지혜가 엿보이는 님들.... 아자!!!
들국화 11/08/29 [18:29] 수정 삭제  
  우와~~좋겠당...나두 내 맘대로 부릴 땅 100평만 있었으면..ㅠ.ㅠ
거기에다 구절초도 심고,작약목단도 심고,고추 상추 토마토 가지 뭐 이런거도 쫌 심어놓고
놀멘놀멘 팔자좋게 친환경야채 먹으며 가을엔 구절초꽃속에 파묻혀...ㅎㅎㅎ
코스모스 11/08/29 [21:09] 수정 삭제  
  그렇게 좋은 합천에 집을 사셨다니 추카추카...
김도사 11/09/17 [03:10] 수정 삭제  
  법원경매가 참어렵던데...축하드려요~!!
황소양 11/09/30 [14:02] 수정 삭제  
  멋진 임모양~~ 땅도 있으시고 부자시군요
재산세내게 되신거 축하드려요^^
태전동 11/10/08 [22:45] 수정 삭제  
  임작가님 요리잘해, 부지런해, 심지어 집과 땅까지 생기셨으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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