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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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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9/19 [06:22]  최종편집: ⓒ 일다
 
나무새 11/09/19 [10:13] 수정 삭제  
  일일호프 꼭 가고 싶지만, 몸이 아파서 외출하기 힘들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워요...
작가님들 얼굴도 꼭 보고 여쭤보고 싶은 것도 많지만....다음을 기약하며,
책이 출판되면 많이 사서 주변 사람들과 나눠 볼 거예요! 화이팅!!!
미래 11/09/19 [13:45] 수정 삭제  
  이별은 또 새로운 만남을 가져다 주겠죠.
소정 새월 11/09/19 [18:57] 수정 삭제  
  이별은 ~ 새로운 만남..
달빛아래 11/09/20 [12:41] 수정 삭제  
  ㅎㅎㅎㅎ 폴이 떠났군요..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고 많이 서운하셨겠어요.. 일일호프는 저도 그날 약속이 있어서 참석못하겠네요.. ㅠㅠ 책으로 나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전 웹툰으로 보는것보다 책으로 보는걸 더 좋아하거든요! ;-)
나무 11/09/21 [18:45] 수정 삭제  
  참 아름다운 전설이 있는 돌이군요.ㅋ
황소양 11/09/30 [13:53] 수정 삭제  
  고양이들 호강도 끝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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