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영상캠페인]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일다
배너

독자들의 응원 영상 -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가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여성주의 저널리즘을 실천해오고 있는 <일다>는 "일다의 친구"들의 후원을 통해 자립해나가고 있습니다.
 
평등한 사회를 향해 희망의 등불을 밝혀온 소중한 페미니스트 매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여성저널리스트들의 언론 <일다>의 또다른 10년을 함께할 "일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 일다의 친구되기: CMS 정기후원 간편가입 신청하기 ->




- 일시금 후원신한은행 100-025-522490(유한회사미디어일다)로 보내주세요. 

- 연말정산 영수증이 필요한 경우엔 별도의 지정기탁 계좌로 보내주셔서 하는데요,
  메일(ilda@ildaro.com
)이나 전화(02-362-2034)로 먼저 연락 부탁드립니다~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3/01/02 [13:33]  최종편집: ⓒ 일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엄마와의 불행배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드라이버밖에 쓸 줄 모르는데 햇빛식품건조기를?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당갈”을 보니 운동하고 싶어지죠?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
[뉴스레터] 나는 여성성기훼손(FGM) 피해자다
[뉴스레터] 성접대와 ‘권력형 성폭력’은 별개가 아니다
[뉴스레터] 미투, 타임즈업 운동…‘여성노동’ 이슈로 이어져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