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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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고 있어요"
아주의 <지멋대로> 엄마의 엄마의 엄마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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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의 그림 연재 <지멋대로>가 시작되었습니다. 격주로 독자들과 만납니다. -편집자 주

 

▶   "잘살고 있어요"    ⓒ 아주의 <지멋대로>1. 엄마의 엄마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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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5/17 [09:25]  최종편집: ⓒ 일다
 
토르 16/05/17 [14:43] 수정 삭제  
  엄마의 엄마도, 그 엄마도, 그렇게 거슬러 올라가면서 비슷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지라.., 공감가네요
heart 16/05/18 [00:20] 수정 삭제  
  가운데 아기도 자라서 누군가를 품어주겠죠. 상상하니까 그림이 무한(?) 애니메이션 같네요.
독자 16/05/19 [09:34] 수정 삭제  
  새 연재 기대할게요 ㅎㅎ
직진 16/06/05 [14:10] 수정 삭제  
  나에게 있는 두 딸들은 이제 18, 20인데....벌써 내가 경험한 것들을 너무 잘 알고 자신들도 경험하고 있어요. 속상해요
위천 16/07/28 [16:22] 수정 삭제  
  다시 시작? 왠지 이번엔 설명이 기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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