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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아주의 <지멋대로> 즐겁자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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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  [무지]   ⓒ 아주의 <지멋대로> 6. 즐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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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25 [14:07]  최종편집: ⓒ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독자 16/07/25 [22:33] 수정 삭제  
  나도 그랬지 싶다... 연재 잘 보고 있어요~
carrot 16/07/28 [10:13] 수정 삭제  
  요즘 학교에선 성교육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순결서약이나 하게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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