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완성
아주의 <지멋대로> 아주 알아서 즐겁자 성③
<여성주의 저널 일다> 아주
배너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 [미완성]    ⓒ아주의 <지멋대로> 아주 알아서 즐겁자 성③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6/09/05 [21:53]  최종편집: ⓒ www.ildaro.com
 
해강 16/09/06 [01:14] 수정 삭제
  즐겁게 살기위해 세계를 확장해나가는 것 그래서 사랑하고 섹스하는것! 글쓴이가 부럽네요
호호 16/09/06 [07:11] 수정 삭제
  글씨체가 부드러워졌어요^^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커밍아웃이 평생에 걸쳐 해야 하는 일이라면
반다의 질병 관통기
내가 꿈꾸는 ‘죽음’
메인사진
죽음은 누구에게나 텅 빈 형태로 주어지고, 각자가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죽음이 있다고 본다. 죽음도 삶처럼, 계획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공간의 발견
메인사진
비오는 날의 집은 마치 오래된 원시의 움막같이 따뜻하고 정겹다. 어둑해진 방 안은 어둠으로 오히려 더 뚜렷해진 ... / 김혜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인생이 뭐야?”라고 묻는 사람들
메인사진
바라나시에서는 갓트에 있는 염소도 철학적으로 보인다는 말이 있다. 화장터에서는 소와 염소가 화장터의 시체에게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우리 운동할까요: 복부운동
메인사진
아기였을 때 우리는 깨어있는 동안 많은 시간을 움직임을 탐색하고 연습하는데 썼다. 중력이라는 규칙 아래 더 많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포르노그래피 감수성을 넘어
메인사진
가부장 세계의 섹스 서사는 포르노와 삽입 감수성이다. 다양한 개성이 춤추는 사회라고들 말하지만 정작 살아가는 ... / 홍승희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담배 피우는 여자’ 여기 있다
메인사진
서른 살이 되고 내게 일어난 변화.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나에게는 꽤 기억할만한 변화다. 이상형이 ‘비흡연자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메인사진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최근 인기기사
일다소식
2017년 4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성별 임금격차’ 해소…독일
[뉴스레터] 청량리 588, 그 많던 여성들은
[뉴스레터] 낙태한 학생은 학생도 아닙니
2017년 3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미녀가 왜 아직도 야수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