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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의 <지멋대로> 하차, 운명의 수레바퀴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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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  [하차]        ⓒ 아주의 <지멋대로> 운명의 수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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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19 [10:25]  최종편집: ⓒ 일다
 
ㄴㅇ 16/09/19 [11:46] 수정 삭제  
  부모한테 돈 주면 나중에 후회하던데.. 휴
하하 16/09/19 [20:01] 수정 삭제  
  당신의 용기를 지지합니다 가족 코스프레? 마음에 와 닿네요 솔직한 글 감사합니다
최현숙 16/09/20 [08:12] 수정 삭제  
  아~ 속이 뻥뻥 뚫리고 힘이 팍팍 돋네요!!!
산뽀 16/09/21 [08:50] 수정 삭제  
  최고!!!!
나들 16/09/30 [00:43] 수정 삭제  
  읽어내리는 동안 '그럴만한 사정'에대한 무슨 큰 사건이라도 터질까 마음이 조마조마햇는데 결국에는 공감어린 웃음이 풉 나왔어요. 글쓴이/그린이 결단 응원하고, 저도 같은 결심을 한 사람으로서 내 삶도 응원받은 느낌이예요. 감사.
아줌마 17/02/25 [11:11] 수정 삭제  
  저도 친정과 연끊고 연락도 안하고 삽니다. 잘 살아보자구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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