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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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요”
아주의 <지멋대로> 또 가봅시다
<여성주의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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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 [수고했어요]   ⓒ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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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17 [12:01]  최종편집: ⓒ www.ildaro.com
 
beforehand 16/10/18 [04:23] 수정 삭제  
  토닥토닥 느낌이네요. 격려받고 싶을 때 다시 와서 보구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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