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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금 세상 바꾸기
아주의 <지멋대로> 양질의 거름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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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  아주 조금 세상 바꾸기    ⓒ <아주의 지멋대로> 양질의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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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29 [11:02]  최종편집: ⓒ 일다
 
허랭이 16/11/29 [19:29] 수정 삭제  
  너무 좋네요 응원합니다^^
huddle 16/11/29 [20:14] 수정 삭제  
  좋네요, 저도 화학제품 왠만하면 안쓰고 있어요. 하나의 실천도 변화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길잃은 여행자 16/12/05 [23:36] 수정 삭제  
  아.. 저는 여러번 시도하다가도 미끌거리거나 끈끈함을 느끼면 인내에 부딪쳐 포기하곤 했는데, 차분히 계속 시도해야겠단걸 느낍니다.. 자연적인 삶, 너무나 아름다워요. 당연한 자연적 순리라해도 쉽지 않았을텐데..!! 저도 더 차분하게 함께 하겠습니다! 나마스떼.
아줌마 17/02/25 [11:06] 수정 삭제  
  대단하세요 세상에 섞여사느라 그들과 비슷해졌습니다. 이겨주셔서 고마워요
이리 17/11/21 [12:59] 수정 삭제  
  킁킁대면서 냄새를 맡았다구요? 아니 사람들이 어쩜 저렇게 무례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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