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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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계속 사랑할 것이다
아주의 <지멋대로> 걸음마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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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 계속 계속 사랑할 것이다    ⓒ<아주의 지멋대로> 걸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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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13 [12:09]  최종편집: ⓒ 일다
 
독자 16/12/13 [21:54] 수정 삭제  
  아주님의 글과 그림을 더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요?
아주 16/12/17 [00:40]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아주 입니다.지금은 아주란 이름으로 더 보실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더 노력할께요.그런데,덕분에 큰 힘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another 독자 16/12/17 [08:59] 수정 삭제  
  글이 간단하지만 힘이 있고 생명이 있어요. 너무 좋아요.
수진 17/01/25 [06:49] 수정 삭제  
  간만에 이상하게 뭔가 허전하고 쓸쓸한데 아주님 글을 만나서 반갑네요... 쭉 읽고 갈께요...고맙습니다..
우연히들린 17/02/18 [20:07] 수정 삭제  
  작가님 안녕하세요. 정말 우연히 들린 독자입니다. 이번 글을 읽고 마음 속 응어리가 조금은 녹아내린 기분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줌마 17/02/25 [11:01] 수정 삭제  
  글이 좋아요
바나나킥 17/09/22 [19:04] 수정 삭제  
  아주 님의 글과 그림을 접하고 단숨에 모든 글을 다 읽었어요 (이틀에 걸쳐) 정말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많은 위로 얻고 갑니다 살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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