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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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자
아주의 <지멋대로> 메리 크리스마스, 엄마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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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 강선자   ⓒ<아주의 지멋대로> 메리 크리스마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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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26 [15:15]  최종편집: ⓒ 일다
 
tale 16/12/28 [19:52] 수정 삭제  
  엄마 그림이 멋지네요. 작가님을 더 알아가는 것같아서 친밀한 느낌이 들어요^^
루루 16/12/29 [20:36] 수정 삭제  
  딸 있는 엄마여요. 내 딸과 나의 모습을 보아요, 선자여사와 서로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네요.그 지난한 고생 다한 선자여사도 말년이 편안하면 좋겠어요. 응원해요~
ㅈㅈ 17/01/13 [02:02] 수정 삭제  
  읽는 내내 참 우리집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언젠간 엄마와 아주님처럼 대화할 수 있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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