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명상
아주의 <지멋대로> 대청소하기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배너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아주의 지멋대로 : 대청소하기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1/11 [10:09]  최종편집: ⓒ 일다
 
승이 17/01/11 [17:24] 수정 삭제  
  그림이 너무 재밌어서 몇번 스크롤 내렸다가 올렸다가 했어요~ 호
maple 17/01/12 [11:16] 수정 삭제  
  그림이 이뻐요. 가끔씩 해가 나는 날이면 빨래를 널다가 나도 빨래줄에 널려있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림으로는 가능하군요. ㅋㅋ 마지막에 퐁당, 여유를 즐기는 모습에 기분전환이 됐다능.
17/01/14 [10:29] 수정 삭제  
  잘봤어요 고맙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몸이 짖었다
블럭의 팝 페미니즘
재즈와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
메인사진
재즈와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자. 재즈 씬에서 남성연주자 수에 비하면 여성연주자 수는 턱없이 적다. 상 ... / 블럭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배낭여행을 하는 이유
메인사진
“너 유 좋아해?” 그가 “응”이라고 답한다. “왜?” “그녀는 특별하니까.” 두 사람은 마치 영화를 본 듯이 설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간호사들을 위한 셀프 디펜스
메인사진
수업을 요청한 간호사들이 경험하는 위험 상황은 주로 환자와 보호자에게 ‘잡히는’ 것이었다. 흔히 손목과 주머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마당 예찬
메인사진
이 집에서 산지 9년째이지만 여전히 마당은 낯선 세계이고 설레는 공간이다. 잠 안 오는 밤 뒤척이다가 불현듯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의료’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해가자
메인사진
나는 환자들이 ‘의사가 전문가인데 가장 잘 알겠지’라며, 무조건 의사의 말에 의존하는 게 반드시 좋은 선택은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메인사진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최근 인기기사
1.
2.
3.
4.
5.
6.
7.
8.
9.
10.
일다소식
[뉴스레터] 왕자는 필요없어, 우리가 서로
[뉴스레터] 성(性) ‘가장 일상적인 수탈
일다 독자위원회 2017년 6월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여성의 욕망을 응원합니다
[뉴스레터] 무상급식은 되는데 무상생리대
[뉴스레터] ‘오빠가 허락하지 않은 페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