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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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욕망하자
아주의 <지멋대로> 엉킨 실 뭉치를 꺼내어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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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새롭게 욕망하자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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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08 [14:33]  최종편집: ⓒ 일다
 
vin 17/03/12 [07:25] 수정 삭제  
  일러스트와 글이 잘 어우러져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저의 경우에는 욕망하지 않음을 욕망합니다. 잘 봤어요^^
운율 17/03/12 [15:53] 수정 삭제  
  그림이 완전 인상적이네요. 거울속과 밖, 그리고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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