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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하루
아주의 <지멋대로> 일상 장르가 공포스릴러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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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일상 장르가 공포스릴러>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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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3 [00:14]  최종편집: ⓒ 일다
 
ㄱㅈ 17/04/01 [19:33] 수정 삭제  
  진짜 우리는 왜 이렇게 공포에 자주 떨면서 살아야 하는 걸까 ㅠㅠ 손해배상 청구하고 싶다
ㄲㅈ 17/04/07 [00:14] 수정 삭제  
  아니 어이없는게 길에서 눈이라도 마주치면 못볼꼴이라도 본것마냥 화장으로 튜닝한 얼굴로 인상 쓰며 지나가는 여자들이 있는데 멀쩡한 사람을 예비 범죄자취급하는 꼬라지 보면 남자도 나름대로 짜증난다 어휴
ㅈㅎ 17/04/09 [16:33] 수정 삭제  
  ㄴㄲㅈ님, 남자는 그렇게 짜증이 날 뿐이지만 여자는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는게 다른점이라는. 갖다놓고 비교할 상황이 아닙니다.
17/04/12 [23:47] 수정 삭제  
  ㄲㅈ님 그걸 남자 대다수가 겪었는지 ㄲㅈ님의 경험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경우엔 확실히 여성분이 잘못한거죠 그런데 여기에 그런 내용을 쓰신 게 혹시 위 기사에서 나온 것 처럼 그 여성분이 인상을 찌푸린게 길 가다가 망치에 맞아 죽을 일 이라고 생각하셔서 말하신거라면 누가 쳐다봤다고해서 그 사람을 죽여도 되는 건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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