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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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의 <지멋대로> 변태(變態)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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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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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5 [10:33]  최종편집: ⓒ 일다
 
콩콩 17/04/05 [11:42] 수정 삭제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띠용 17/04/05 [21:59] 수정 삭제  
  ㅋㅋ 잘 읽었습니당 ㅎㅎ 공감공감
얀새 17/04/07 [11:07] 수정 삭제  
  잘봤습니당!
오호 17/04/07 [16:05] 수정 삭제  
  연락은 어디로 해야 하지요? 저 조건에 부합하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
먹물식빵 17/04/08 [00:24] 수정 삭제  
  정말 진솔한 글!! 좋았어요 :)
17/04/08 [03:07] 수정 삭제  
  예쁜 손글씨 질읽었어요근데 진짜 나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uwa225 17/05/16 [12:13] 수정 삭제  
  글도 그림도 맛깔집니다~^^ 글을 읽다보니 도전하고시픈 마음이 절로 생기네요..ㅋㅋㅋ 매력 넘치는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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