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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 좋은 건 나쁜 거야
아주의 <지멋대로> 쫄보의 일기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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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쫄보의 일기 ⓒ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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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9 [10:31]  최종편집: ⓒ 일다
 
메밀묵 17/04/20 [15:57] 수정 삭제  
  분노의 푸딩 스타일~~~ 넘 공감
바람지기 17/04/22 [09:18] 수정 삭제  
  분노의 푸딩... 너무 적절한 표현이라 글 읽다 말고 빵 터졌어요. 다음번 싸움에서 더 잘 싸우실 글쓴분의 모습이 눈 앞에 그려지는 것 같아요. 응원하겠습니다!
빙비 17/08/25 [20:38] 수정 삭제  
  으아 너무 공감됩니다..분노의 푸딩!!
바나나킥 17/09/20 [18:18] 수정 삭제  
  우선 토닥토닥 그리고 전의를 같이 불태워 봅니다!!!!!!!!!!! 잘 싸우는 것도 현대인의 덕목(?) 이죠
임모르텔 17/12/22 [06:46] 수정 삭제  
  흐~~~읽으며 서울살이 20년적이 생각나서 ,, 한참 을~ 건물주나 임대인들..정말 연극잘 하죠..! 굽신댔다가 ~ 돈때문에 악쓰며 달려들다가~ ,, 7년전 마산와서 ,,다시 시골집 알아보려하네요. 여기도 소도시라 ,, 피곤해요! 글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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