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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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린 서로를 잘 몰라요
아주의 <지멋대로> 이제야 탯줄을 뗍니다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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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이제야 탯줄을 뗍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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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1 [14:27]  최종편집: ⓒ 일다
 
ㅇㅇ 17/05/02 [12:30] 수정 삭제  
  성인이 된 딸이 엄마와 탯줄을 떼는 그림이 너무 와닿고 멋집니다
아아 17/05/06 [20:14] 수정 삭제  
  외로웠던 마음 다독여주고 싶네요. 작가님 응원합니다!
kime 17/05/10 [23:34]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작가님, 스물 넷 지구인입니다.외로웠던 시간을 담담히 풀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단한 생각들에 위로받고 가요. 가족과 스스로와 오래오래 잘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임모르텔 17/12/22 [06:57] 수정 삭제  
  ... 눈물이 ..!! 너무나 진솔한 글, 와닿습니다. 고생만하다 작고하신 엄마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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