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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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짖었다
<아주의 지멋대로> 폭우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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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세상이 비를 집어 삼켰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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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5 [11:14]  최종편집: ⓒ 일다
 
17/07/25 [18:25] 수정 삭제  
  습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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