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피 잔치
<아주의 지멋대로> 생리대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배너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생리대    ⓒ아주의 지멋대로

 

※ 식품의약품안전처 언론 홍보자료 http://bit.ly/2vH6xbt

   (여성환경연대, 강원대 김만구 교수 시험결과 보고서 및 제품명 공개)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9/05 [14:34]  최종편집: ⓒ 일다
 
아미 17/09/06 [17:54] 수정 삭제  
  도대체 어떤 생리대를 써야할지 모르겠네요....여자들이 쓰는 물품 쉽게 말해 여성용품이라고 하죠??좀...안전하게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많이 여성이 생리를 하는데...좀...제발 안전하게 만들어주세요....부탁합니다
오리진 17/09/08 [16:29] 수정 삭제  
  면생리대 강추합니다
J 17/09/10 [14:46] 수정 삭제  
  면생리대 안썼을 때 그 많은 화학생리대 다 어떻게 쓰고 버텼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몸에 나쁜 거 내 몸이 알았는데 이제야 성분 얘기가 나오다니 ㅠㅠ 화나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하루하루 살아낼 잔근육 기르기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바라는 삶을 살아내는 힘”
메인사진
. ... / 이민영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일상으로 들어온 ‘나의 페미니즘’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성폭력 자기 방어 가이드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2018년 4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강간공화국을 뒷받침해 온 법, ‘무고죄’
[뉴스레터] 다문화를 ‘소비’할뿐 인종주의는 깨지 않잖아요
[뉴스레터] 성차별 방송광고에 ‘댓글 뭇매’로는 족하지 않다
<페미니스트 엄마와 초딩 아들의 성적 대화>가 출간됐습니다!
2018년 3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미투” “위드유” 우리는 어디든 존재한다
[뉴스레터] 미투운동,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사회적 흐름!
[뉴스레터] 임신중단과 ‘낙태죄’에 관한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