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갓 늙기 시작했다
<아주의 지멋대로> 그 나이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배너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그 나이]   ⓒ아주의 지멋대로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0/17 [10:57]  최종편집: ⓒ 일다
 
mimic 17/10/17 [18:59] 수정 삭제  
  아웅 재미써요 공감공감
ㅇㅇ 17/10/22 [23:57] 수정 삭제  
  주름, 나이듦의 신호 같은 걸 받아들이고 나니까 사는 게 훨씬 편안해졌어요. 몸에 대해 예전보다 너그러워진 기분이라서... 왜 그렇게 노화를 무서워했을까, 몸에 대해 내가 잘못 생각하고 살았구나 싶더라구요. 작가님은 이제 갓 늙기 시작했다니... ㅎㅎ
'ㅁ' 17/10/23 [10:36] 수정 삭제  
  그렇죠. 여자도 사람인데 늙음의 표지가 나타나지 않을수가..ㅠㅠ 저도 앞자리 바뀐 이후로 많이 공감합니다. 그런데 맨날 50대 여배우는 20대 못지않는 방부제 미모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당연한것처럼 여겨지고...화나죠. 요새 강경화씨 뉴스에서 볼때마다 느끼는 점인데 강경화씨가 실제로 어떤 능력을 갖고 있든 간에, 여성의 늙음도 중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롤모델 비슷한것이 되었다고 봅니다. 매일 흰머리만 뽑고 있던 저희 엄마가 강경화처럼 아예 염색하지 말고 흰머리로 다닐까? 했을때 느낌이란 ㅎㅎ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애들이 무슨 술맛을 아냐고?
반다의 질병 관통기
여성의 건강권 문제로 바라본 ‘성폭력’
메인사진
.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난세를 주파하는 ‘몸의 힘’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잠이 부족한 사회
메인사진
. ... / 최하란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나를 닮은, 새로운 이력서 만들기
2018년 2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내 몸에는 흉터가 많다”
[뉴스레터] ‘인공지능과 젠더’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들
[뉴스레터] ‘우리 자신의 언어로!’ 목소리 내기 시작한 여성난민들
2018년 1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소식을 전합니다!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