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머물렀던 수정란
<아주의 지멋대로> 너도 기억하니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배너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머물렀던 수정란   ⓒ아주의 지멋대로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1/13 [10:56]  최종편집: ⓒ 일다
 
팡팡 17/11/13 [13:08] 수정 삭제  
  ㅠㅠ 읽어내려가기가 힘드네요 다음 세대의 세상은 다르길 기도해봅니다 한남도 변하기를 바라구요!
주하 17/11/13 [21:40] 수정 삭제  
  어떤 남자들에게 여성은 섹스를 위한 고깃덩어리 그 이상 이하도 아니더군요. 그리고 이 나라의 뭐가 잘못이었는지 모르지만, 지금 젊은 세대 남성들이 그런 경향이 강한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어찌됐건 실제 육체적 손실을 입는 건 여자죠.
지나가던사람 17/11/14 [01:31] 수정 삭제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아니에요 고기같은 거. 멋진 그림을 그리고 당신의 경험을 생생히 적어줄 수 있는 아주 중한 사람이죠.
슬브다 17/11/14 [06:39] 수정 삭제  
  슬프다 너무 슬프다 .....아픔을 공유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너무 안쓰럽고 미안하고.... 이제는 행복하시기를 바라요
사랑해요, 17/11/26 [19:44] 수정 삭제  
  사랑해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함께 있다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드라이버밖에 쓸 줄 모르는데 햇빛식품건조기를?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당갈”을 보니 운동하고 싶어지죠?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
[뉴스레터] 나는 여성성기훼손(FGM) 피해자다
[뉴스레터] 성접대와 ‘권력형 성폭력’은 별개가 아니다
[뉴스레터] 미투, 타임즈업 운동…‘여성노동’ 이슈로 이어져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