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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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렀던 수정란
<아주의 지멋대로> 너도 기억하니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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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머물렀던 수정란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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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3 [10:56]  최종편집: ⓒ 일다
 
팡팡 17/11/13 [13:08] 수정 삭제  
  ㅠㅠ 읽어내려가기가 힘드네요 다음 세대의 세상은 다르길 기도해봅니다 한남도 변하기를 바라구요!
주하 17/11/13 [21:40] 수정 삭제  
  어떤 남자들에게 여성은 섹스를 위한 고깃덩어리 그 이상 이하도 아니더군요. 그리고 이 나라의 뭐가 잘못이었는지 모르지만, 지금 젊은 세대 남성들이 그런 경향이 강한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어찌됐건 실제 육체적 손실을 입는 건 여자죠.
지나가던사람 17/11/14 [01:31] 수정 삭제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아니에요 고기같은 거. 멋진 그림을 그리고 당신의 경험을 생생히 적어줄 수 있는 아주 중한 사람이죠.
슬브다 17/11/14 [06:39] 수정 삭제  
  슬프다 너무 슬프다 .....아픔을 공유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너무 안쓰럽고 미안하고.... 이제는 행복하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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