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그런 날들
<아주의 지멋대로> 이야기 I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배너

※ 지구별에 사는 인간종족입니다.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작가 소개: 아주]

 

▶ 그런 날들  ⓒ일다(아주)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1/10 [19:17]  최종편집: ⓒ 일다
 
uwa225 18/01/11 [09:24] 수정 삭제  
  그런 날들이 있어요...쓸모 없는 존재, 폐기조차 번거로운 존재로 전락해버린 것 같은 그런 날들이 있는 것 같아요..ㅠㅠ 아주님은 이제 그런 날들에서 벗어나신 것이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글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davao 18/01/22 [16:41] 수정 삭제  
  근데 외로운 날들의 그림들은 넘 귀여워용!!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고수와의 만남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퇴비 제조기를 손수 만들어야 하는 이유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도망은 ‘도망이나 치는 것’일까?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일다의 신간 <이미지 페미니즘> 출간 소식입니다!
[뉴스레터] 노메이크업, 찌찌해방…‘#탈코르셋’ 침묵을 깬 여성들
[뉴스레터] ‘페미니즘 교육’ 정말 준비됐나요?
2018년 5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한국정치는 ‘50대’ ‘남성’이 과다 대표된 게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