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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때 이야기하지 않았냐고?
<아주의 지멋대로> 이야기 V. 흩어진 목소리들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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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인간종족입니다.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왜 그때 이야기하지 않았냐고? ⓒ일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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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7 [09:43]  최종편집: ⓒ 일다
 
아아 18/03/07 [12:16] 수정 삭제  
  눈물이...멈추질 않네요... ㅠㅠㅠ
syrup 18/03/07 [14:16] 수정 삭제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목소리 내고자 했던 여성들의 의지를 꺾어버리는 일들이 있었던가요.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도록, 미투 운동을 지지하고 계속되길 바랍니다!!
18/03/11 [01:25] 수정 삭제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제발 이 미투를 계기로 여성의 말을 믿지않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성폭력 또한 사라지길 바랍니다. 저는 전에 졸업한 고등학교에서 강선생님 대전 쉐인의 제자로 제가 본것들 경험한 것이 있습니다. 이 일도 묻히고 사라질까봐 두렵습니다. 아무것도 없었던거처럼.. 저는 앞으로그런일을 보고싶지도 않습니다. 좋은 만화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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