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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얽힌 사연
[나름 빅뉴스] 연재를 시작하며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기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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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묘나 작가: 친구와 수다 떨듯 그림을 그립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초보 만화가입니다. <내 방구같은 만화>, <즐거운 산책>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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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1 [12:54]  최종편집: ⓒ 일다
 
나여나 18/04/12 [00:19] 수정 삭제  
  기묘나 님! 연재를 축하드려요 나름 빅뉴스 기대돼요~
동동 18/04/12 [14:52] 수정 삭제  
  우와 만화닷. ㅎㅎ 연재 잘 챵겨볼게염
기묘나 18/04/12 [15:21] 수정 삭제  
  우와! 고맙습니다^^
산복도로 18/04/12 [17:32] 수정 삭제  
  완전 기대합니다
양양 18/04/12 [20:44] 수정 삭제  
  고냥이의 눈빛에도 기대가 느껴집니다. 기대되고 신나는 일이 생겼네요. 고맙습니다ㅎㅎ
조재 18/04/17 [22:39] 수정 삭제  
  연재 응원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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