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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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낼 잔근육 기르기
<아주의 지멋대로> 썩 괜찮은 기억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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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인간종족입니다.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잔근육 길러내기  ⓒ일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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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8 [16:55]  최종편집: ⓒ 일다
 
18/04/18 [18:28] 수정 삭제  
  아주님의 지난 시절도, 지금 공간이 어루 만져지는 듯이 따뜻하게 읽었습니다 오전열시퇴근 대목에서 숨통이 확 트이기도 했어요~ ^^ 고단할 그 퇴근길의 화사한 오전을 저도 어렴풋이 간직하고 있거든요. 작업 기운내시기를 바라요. 연재 잘 볼게요~
달빛 18/04/18 [20:21] 수정 삭제  
  손글씨의 온기때문일까요... 한글자한글자 가슴에 닿네요. 연재된 글과 그림 늘 애독해요...
이런 글과 그림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요. 내면의 그림들...무의식의 그림들도 가슴으로 전달되는 것 같아 늘 위로 받아요. 감사합니다. 저 또한 오늘 하루도 살아낼 잔근육을 키우기 위해 이렇게 자판을 두드립니다.
우앙 18/04/19 [12:52] 수정 삭제  
  울어져버렸다
. 18/04/19 [12:52] 수정 삭제  
  응원해요 썩 괜찮은 날들을
ㅇㅇ 18/04/19 [19:00] 수정 삭제  
  정말 잘 읽었습니다..
18/04/21 [14:51] 수정 삭제  
  썩 불행하진 않았어!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라 몇 번을 읽었어요
관재 18/04/22 [08:42] 수정 삭제  
  꼭 사각사각 플레이스에서 이 그림들을 다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ㅎㅎㅎ
B 18/04/23 [11:10] 수정 삭제  
  버스에서 읽다 울컥했어요. 내 얘기 같아서. 마음으로 항상 응원할게요
산길 18/04/30 [11:56] 수정 삭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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