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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시는 시간 II
[나름 빅뉴스] 산책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기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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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묘나 작가: 친구와 수다 떨듯 그림을 그립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초보 만화가입니다. <내 방구같은 만화>, <즐거운 산책>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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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0 [10:47]  최종편집: ⓒ 일다
 
디귿 18/05/11 [09:39] 수정 삭제  
  만화 보면서 마치 그 일상의 편안함을 제가 느끼는 것 같았어요.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
track 18/05/11 [15:25] 수정 삭제  
  작가님이랑 같이 산책하며 얘기들은 기분 이에요~~~
노린재나무 18/05/11 [15:43] 수정 삭제  
  산책길이 정말 좋아요 찬찬히 읽고 저도 같이 차를 끓이게 되었어요^^
reach 18/05/15 [10:59] 수정 삭제  
  소소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만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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