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빅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께 있다
[나름 빅뉴스] 모교의 교정을 걸으며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기묘나
배너

※ 기묘나 작가: 친구와 수다 떨듯 그림을 그립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초보 만화가입니다. <내 방구같은 만화>, <즐거운 산책>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5/24 [10:06]  최종편집: ⓒ 일다
 
ㅇㅇ 18/05/24 [12:25] 수정 삭제  
  잘 봤습니다
말리 18/05/24 [14:36] 수정 삭제  
  재학생들과 함께 졸업생들도 미투를 외치는 모습이 짠하네요. 얼마나 성폭력에 대해 관용적인 사회인지 당하는 사람만 억울한 것으로.. 그렇게나 변함이 없을까 섬뜩하고 슬픕니다.
Talktalk 18/05/25 [10:54] 수정 삭제  
  연결고리!
양양 18/05/28 [12:23] 수정 삭제  
  스산한 5월입니다. 그래도 함께를 외치는 이들 덕분에 목소리들이 묻히지 않게 움직이는 이들 덕분에 기운이 납니다. 쉽게 사라지지 않는 고립감과, 어려워도 끊어지지 않는 연대의 마음들이 기묘나님의 그림에서 너무도 잘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고수와의 만남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퇴비 제조기를 손수 만들어야 하는 이유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도망은 ‘도망이나 치는 것’일까?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노메이크업, 찌찌해방…‘#탈코르셋’ 침묵을 깬 여성들
[뉴스레터] ‘페미니즘 교육’ 정말 준비됐나요?
2018년 5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한국정치는 ‘50대’ ‘남성’이 과다 대표된 게 문제죠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