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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Shadow)
[나름 빅뉴스]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일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기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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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묘나 작가: 친구와 수다 떨듯 그림을 그립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초보 만화가입니다. <내 방구같은 만화>, <즐거운 산책>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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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6 [18:30]  최종편집: ⓒ 일다
 
18/06/07 [08:13] 수정 삭제  
  반려동물도 생명인데 좀 너그러워지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하지만 키워본 사람들만 공감하는 것 같아요. 관계를 맺었으니까 생명이구나 알게 되는 건가 봐요.
ㅇㅇ 18/06/07 [13:29] 수정 삭제  
  다만 소음의 원인이 아기든 개든 기계든 이웃 주민에게는 아무 관계 없다. 정 키우고 싶다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이웃에게 이해를 구하는 방법밖에는.. 낮에 개의 욕구를 충분히 풀어주고(기운을 쏙 빼고) 헛짖음 방지 훈련을 시키고 충분한 방음설비를 갖추는 방법을 시도해보는 등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정 안되면 성대수술이라도 시켜야지 무조건 이해해라 죄송하다 하면 누가 납득하겠나.
티제이 18/06/07 [14:31] 수정 삭제  
  옆에 있는 친구에게 눈길이 가네요. 좋은 칭구같아서~~~
ㅇㅇ 18/06/07 [17:53] 수정 삭제  
  둘이 자매인 것 같습니다.
ㄴㄴㄹㅇ 18/06/08 [19:44] 수정 삭제  
  오, 이번에는 글자가 커서 읽기가 좋았습니다! 개 산책 시키는 것도 눈치 받는다는 게 안타깝네요. 힘 내세요.
H 18/06/18 [11:34] 수정 삭제  
  제 경우에는 윗집 개가 슬프게 울 때가 있는데 잘 관찰해보니 식구들이 다 나가고 혼자 있을 때 슬프게 짖더라고요. 저도 동물과 살아본 경험이 있어서 항의하지는 않아요. 다만 윗집 개가 짖으면 함께 슬퍼진달까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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