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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사정
<아주의 지멋대로> 선자씨의 비밀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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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인간종족입니다.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작가 소개: 아주]

 

▶ 그녀들의 사정 ⓒ일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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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4 [09:09]  최종편집: ⓒ 일다
 
ㅇㅇ 18/06/14 [11:12] 수정 삭제  
  선택권이 제한된 시절이라 더욱 슬픈 이야기. 가족은 서로 함부로 대해도 되는 관계가 아니다. 모두 여러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관계가 좋을 때는 그것이 드러나지 않는 법이다. 나는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상대방은 어떤가. 신중하고 차분히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보이겠지만 어차피 인생은 실수투성이다.
슬픈 18/06/14 [15:08] 수정 삭제  
  ㅠㅠ
얀새 18/06/19 [08:22] 수정 삭제  
  너무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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