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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금야금
[나름 빅뉴스] 으랏찻차 무에타이 제3화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기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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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묘나 작가: 친구와 수다 떨듯 그림을 그립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초보 만화가입니다. <내 방구같은 만화>, <즐거운 산책>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 으랏찻차 무에타이 제3화: 야금야금  ⓒ기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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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9 [10:51]  최종편집: ⓒ 일다
 
모먼 18/07/20 [10:34] 수정 삭제  
  저도 동네 정통 복싱장에서 복싱을 배웠던 적이 있어요. 그림체도 재밌고 이야기도 좋아요. 잘 봤습니다.
오리 18/07/20 [18:15] 수정 삭제  
  조금 슬픈데 재밌다. 야금야금. 야금야금...이란 표현을 야금야금 씹으며 봤어요.
나쁜바람 18/07/22 [19:37] 수정 삭제  
  오랜만에, 찾아 보고 야금야금을 배워갑니다. 당케 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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