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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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력적입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화려한 세 여자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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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인간종족입니다.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작가 소개: 아주]

 

▶ 난 매력적입니다  ⓒ일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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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6 [16:18]  최종편집: ⓒ 일다
 
isac820810 18/07/27 [00:45] 수정 삭제  
  너무 맘에들어요
ㅇㅇ 18/07/27 [12:52] 수정 삭제  
  나는 계속 돈을 모을랍니다. 50세 이후 노동 안 하면서 살기가 목표!
파랑 18/07/27 [14:21] 수정 삭제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층층이 쌓인 과거의 나. 그 위에 앉아있는 새로운 현재의 또 과거가 될 나. 어쩐지 위안이 되는 상징이네요.
살구 18/07/27 [20:02] 수정 삭제  
  오늘도 잘읽었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은게 아쉬워요ㅠ
나나 18/08/03 [11:32] 수정 삭제  
  그림만으로도 마음에 와 닿아요. 나의 언어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자기언어를 갖고있는 사람에게는 잘 느껴져요. 나의 언어를 표현할 곳이 마땅치 않지만 이 글을 통해 또 한걸음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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