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소희의 요가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외로울 땐 요가하세요
임소희의 요가툰 12화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임소희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25 [11:19]  최종편집: ⓒ 일다
 
떨이 19/07/25 [11:47] 수정 삭제  
  배낭여행과 고수, 고양이 다 좋아하는 일인입니다, 작가님이랑 말이 잘 통하겠네용 ㅎㅎ
ㅇㅇ 19/07/26 [17:28] 수정 삭제  
  이번 화는 유독 그림도 내용도 따뜻하네요..
나오미 19/07/30 [22:21] 수정 삭제  
  어쩐지 눈물이 나올 갓 같아...
gnomelee 19/07/31 [08:15] 수정 삭제  
  앗. 이번 편은 왜 이렇게 슬프죠?^^;; 쑥스러운 느낌?
평화 19/07/31 [14:09] 수정 삭제  
  저도 요가하면서 제 몸을 처음으로 이해하게 되었어요. 내 몸과 조금씩 친해지는 느낌이 참 좋아요.
우물 19/08/01 [02:00] 수정 삭제  
  이를 데 없이 깊은 버전의 요가툰^^ 오늘은 더 더 더 감동입니다.
소희쌤팬 19/08/03 [03:26] 수정 삭제  
  가슴이 뭉클해요. 따뜻해지고 이해받는 느낌이에요. 요가 시작한지 얼마 안 됐지만 소희쌤 덕분에 매번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