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소희의 요가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엄마의 요가 2
임소희의 요가툰 26화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임소희
광고

 

관련기사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2/16 [22:45]  최종편집: ⓒ 일다
 
말레피센트 19/12/17 [13:26] 수정 삭제  
  그 시대 극한직업. 진짜 가부장제 쩌는 나라에선 극한직업이 아내,며느리,엄마되기가 아닐까 싶어요. 엄마와, 엄마의 엄마...들을 떠올리게 되는 화였어요!
우왓 19/12/17 [18:02] 수정 삭제  
  무결석 무지각이라니! 존경합니더 어무이!
양이 19/12/18 [11:41] 수정 삭제  
  대단하시다!
지나가다가 19/12/18 [13:43] 수정 삭제  
  어머님의 행복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신여사 19/12/27 [11:32] 수정 삭제  
  뭔가 뭉클하네요...엄마한테 전화한통 해야겠어요^^
일마레 19/12/29 [17:03] 수정 삭제  
  이곳에 올때마다 재미있게 읽다가 감동하고 갑니다. 고마워요 임소희 작가님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소희의 요가툰
머나먼 별로부터의 통신
썸네일 이미지
. ... / 임소희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1년 후, 비전화제작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썸네일 이미지
. ... / 이민영
일다 후원 캠페인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썸네일 이미지
. ... / 일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조건없이 월 30만원 지급” 탈가정 청소년에게 미친 영향 / 박주연
화보 모델, ‘신발로부터 생각하는 페미니즘’을 말하다 / 가시와라 토키코
‘자원을 다 가진 기득권층을 또 뽑으시려고요?’ / 박주연
내 몸은 오래 외로웠다 / 목우
한국군 ‘위안부’는 왜 아직도 숨겨진 역사인가! / 윤일희
깨야 할 것은 “차이가 아니라 침묵”이다 / 승희
1년 후, 비전화제작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 이민영
머나먼 별로부터의 통신 / 임소희
한국의 여성 공학자가 독일 항공우주센터로 간 이유 / 하리타
나도 “선량한 차별주의자”인지 모른단 생각이 들어 / 윤일희
일다소식
[뉴스레터] 깨야 할 것은 “차이가 아니라 침묵”이다
2020년 첫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나도 “선량한 차별주의자”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뉴스레터] 집을 ‘빌려 쓰는’ 사람들의 사회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