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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 말하기]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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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생존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고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지난 달 말 열렸다.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생존자의 '말하기'가 치유의 시작"이고, "생존자의 고통뿐 아니라 치유의 힘과 용기를 공유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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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12/08 [22:22]  최종편집: ⓒ 일다
 
..... 03/12/09 [11:59] 수정 삭제  
 
그림에 그 느낌이 살아있네요..

생존자가 말하는 것의 느낌이요...
퍼지이론 03/12/09 [14:23] 수정 삭제  
 
슈퍼보드 만화 아시죠.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촉 나쁜 일을 하면은.. 그 손오공이랑 저팔계랑 사오정 나오는거. 거기서 사오정이 입에서 나비가 나가거든요.

나는 그 만화생각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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