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9.06 [16:55]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변규리
(
11
건)
박스형
요약형
금기어? 아니! 자랑스러운 그 이름, ‘공순이’
나에게 여전히 소화되지 않은 단어, ‘공순이’가 본명인 사람을 만났다. 바로 이 영화의 주인공 ‘김공순’ 씨다....
2026.08.20 15:36
변규리
나와는 전혀 다른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정치적 신념의 대립은 부모와 자식 관계도, 우애도, 신의도, 깊은 역사도 그리고 사랑까지 뒤흔들기도 한다....
2026.05.13 09:21
변규리
목숨 걸고 이란의 현실을 증언하는 사람들
절박한 상황 속에서 이란의 시위대 모습을 어렵게 기록한 다큐멘터리가 세상에 공개됐다. 바로 〈Inside the ‘Woman, Life, Freedom’ protest movement in Iran〉(2026)이다....
2026.02.10 13:08
변규리
뭄바이의 세 여성이 빚어낸 위대한 시작과 가능성
어떤 영화는 제목만 보더라도 전율이 인다. 무언가 자꾸 확인하고 싶게 만드는 느낌. 열감이 느껴지는 포스터. 이 영화의 구성 요소 중 어떤 것이 나를 건드릴 것만 같...
2025.10.16 11:23
변규리
북에서 온 ‘이쪽’ 청년의 이야기에 왜 공감할까
종로3가와 이태원은 나에게도 꽤 익숙한 곳인데, 영화 안에서 그 공간을 그려내는 방식을 보면 나도 설레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긴장감이 밀려온다....
2025.09.04 15:42
변규리
‘케데헌’ 속 퀴어 서사: 다름을 긍정하는 새로운 영웅담
루미는 자기 모습을 드러내면서도 헌트릭스로 존재하며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기 시작할 때, 비로소 자유를 얻는다....
2025.08.07 17:05
변규리
사회구성원들이 행복할 수 있는, 민주주의를 향해
왜 라마스님은 타시스님에게 총기 두 자루를 구해오라고 했을까. 이 궁금증이 영화를 이끌어 가는 장치다....
2025.04.02 12:06
변규리
93세와 93년생이 함께…‘여성국극은 영원하다’
아흔이 넘은 조영숙 선생이 공연을 다니며 소리를 자아내는 모습을, 제자를 가르치며 소리를 하나씩 짚어내는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영화가 지닌 매력 중 ...
2025.03.10 20:32
변규리
호탕한 웃음을 지닌 70대 퀴어 할머니 커플을 만난 반가움
성실한 교인이면서 동시에 퀴퍼에 나가는 퀴어 할머니라는 수현의 캐릭터는 종교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할 지점이다....
2025.02.06 09:57
변규리
재일조선인 모녀 감독이 ‘기록투쟁’으로 되살린 목소리
기록영화의 힘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우리가 이 사회를 건설한다는 핑계로 잊어버렸던, 피해의 증언들을 정성스럽게 끌어올려 다시 상기시키는 것....
2024.12.05 12:16
변규리
상실의 공포 앞에서…유쾌하게 죽음을 준비하기
아마도 딕 존슨이 살아있을 때 미리 찍어둔 장면이겠지만. 이 영화 안에서 딕 존슨은 감독의 염원대로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다....
2024.10.25 15:16
변규리
더보기 (0)
1
많이 본 기사
1
‘정치를 포기하지 않았어요’ 박지현이 원주로 간 이유
2
트랜스여성 선수는 미국 여자농구 리그에서 뛸 수 없을까?
3
‘가짜 우울’ 설명 가능한 감정만 인정되는 사회
4
연대의 근력을 기르는, 거리의 운동
5
아시아 페미니스트 정치인들이 꼽은 ‘위기’와 ‘기회’
6
성평등에 해로운 게 ‘극우 유튜버’뿐일까
7
여성 농민들을 위한 센터가 따로 있다고?
8
I “Chose” Not to Become a Mom?!
9
외국인을 위한 ‘노포 같은 학교’ 운영 철학은요
10
보도에 의한 데이트폭력 ‘2차 피해’ 책임을 묻는다
최신기사
학교 혐오 막겠다며 교육부가 ‘혐오민원’에 굴복하나
나는 위기 임산부입니다
‘가짜 우울’ 설명 가능한 감정만 인정되는 사회
트랜스여성 선수는 미국 여자농구 리그에서 뛸 수 없을까?
I “Chose” Not to Become a 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