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8.09 [21:24]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크리스
(
4
건)
박스형
요약형
“한국에서 이러지 마시고, 조용히 외국에서 사세요”
가톨릭 퀴어 연합이 들고 나온 깃발에는 이런 문장이 적혀 있었다. “하느님께서 손수 만드신 퀴어를 보시니 참 좋았다.”...
2026.08.05 20:17
크리스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이 많은 한인 가톨릭 인구 중에 우리를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줄 사제와 수도자, 그리고 신자가 얼마나 있을까....
2026.06.05 19:13
크리스
세계 가톨릭 청년들의 축제에 ‘퀴어’로 함께 할 것이다
성 프란치스코 축일 무렵 반려동물 축복식이 열리는 본당에서도, 동성 커플에게 허락된 것은 미사 밖에서, 개별적으로, 조용히. 조건이 많다. 존재에 조건이 붙는다....
2026.05.07 10:19
크리스
세례 받던 날, 나는 ‘크리스티나’가 되고 싶지 않았다
아버지가 호적에서 파내겠다던 자리에, 나는 새로운 이름을 넣곤 한다. 아내의 영어 이름 Ari와 내 영어 이름 Chris의 첫 자를 따서, 아콘네(Acorne)라고....
2026.04.10 09:36
크리스
더보기 (0)
1
많이 본 기사
1
‘여성 성기성형’ 사례 연구를 통해 말하고 싶은 것
2
“한국에서 이러지 마시고, 조용히 외국에서 사세요”
3
‘대만 유사시’ 왜 우리 섬이 전쟁터가 되어야 합니까?
4
산부인과는 왜 아직도 불편한 공간일까
5
세계 끝의 장애, 새로운 가능성의 숲
6
학교폭력 담당교사, 사법과 절차 너머 ‘교육’을 묻다
7
인도를 뒤흔든 무슬림 여성들의 비폭력 저항운동
8
‘임신·출산도 하고 싶죠’ 트랜스남성의 이야기
9
미등록 이주민 구금이 해답 아니다, 대안이 있다
10
노년에도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기’ 가능할까?
최신기사
예비 할머니들의 취미생활 영업
인도를 뒤흔든 무슬림 여성들의 비폭력 저항운동
Women's Emergency Hotline Counselors Speak Out for the 'Right to Rest'
“한국에서 이러지 마시고, 조용히 외국에서 사세요”
학교폭력 담당교사, 사법과 절차 너머 ‘교육’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