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민의 ‘잘못’에 비해 터무니없이 가혹한 제재
이주민의 ‘잘못’에 비해 터무니없이 가혹한 제재국적과 체류자격이 문제가 되는 세상에 대해 ‘뭔가 이상하다’는 희미한 생각 한 줄, ‘왜 이런 일이 반복되어야 하지?’ 작은 의문 하나를 가져주면 좋겠다. ...
-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마을 행사하면 부녀회는 밥하고, 청년회가 사회 보고요. 부녀회 예산 쓰고 부녀회가 다 차려놓으면, 청년회에서 와서 진행하고··· 갖다 바치는 거였죠. ...
-
이스라엘이 삭제한 여성 사진작가의 빛나는 영혼
이스라엘이 삭제한 여성 사진작가의 빛나는 영혼“파트마와 공유한 시간, 주고받은 말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어요. 가자를 위해, 팔레스타인을 위해, 파트마를 위해 어떤 작은 행동이라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
-
느리지만 예측불가능한 ‘환상적 리얼리즘’ 세계로의 초대
느리지만 예측불가능한 ‘환상적 리얼리즘’ 세계로의 초대감독은 “만약 성스러운 존재가 지금 우리 곁에 있다면, 우리는 그를 알아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말한다. ...
-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외국과 달리 한국은 성차별적, 젠더 기반 괴롭힘을 법으로 규정하지 않고 고용상 성차별과 성희롱만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입법 누락이자 공백임을 지적했다. ...
-
‘일이 힘들어서’ 아니라 성차별 문화 때문에 퇴사
‘일이 힘들어서’ 아니라 성차별 문화 때문에 퇴사채현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성차별적 괴롭힘이 재생산되는 원인으로 꼽는다. 약자를 조롱하고 혐오하며 배제하는 문화가 남초 커뮤니티를 통해 학습되고 재생산되기 때문 ...
-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인클루시브 프로듀서”라는 직업까지 생겼다는 것에 꽤 놀랐다. 소수자 이야기를 제대로 담아내기 위한 방송사/제작사의 노력이 어디까지 나아가고 있는지 볼 수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