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여경들은…]

서울경찰청 국감현장에 여경 동원

박희정 | 기사입력 2004/10/10 [23:38]

[그날 여경들은…]

서울경찰청 국감현장에 여경 동원

박희정 | 입력 : 2004/10/1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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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do 2004/10/14 [00:02] 수정 | 삭제
  • 저런 거 당연히 문제삼아야지, 시비거는 남자는 좀 이상한데?
    여경들 접대시키려고 불러내는 게 잘했다는 건가?
    아까운 인력들이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여경들이 탄원서같은 걸 내는 것도 방법일텐데..
    이번 건은 알려졌다고 하니까 좀 정신을 차릴 수도 있을 것 같다.
  • 2004/10/13 [15:33] 수정 | 삭제
  • 아래 레드에로씨.
    그런 사회가 오면 다시 봐야겠지만.
    남자들보고 화사하다고 하지는 않죠.
    저 인간들이 남자를 쓰지 않고 여자를 접대용으로 쓰는 이유가
    여자가 해야 빛이 난다고 하는 겁니다.
    어이 없는 일이죠.
  • redArrow 2004/10/13 [14:52] 수정 | 삭제
  • 밑에 의경님한테 이런 문제는 고위층가서 따지라는 분,
    맞는말이네요..

    이게 고위층 문제지 남녀문제는 아니죠..-.-;;

    집정자나 고위층에 남성이 많다는 것은 사회적 습득률의 차이일뿐이지 않나요?
    권력자가 되면 남녀불문하고 저런 습성을 갖게 된다는데 어떤 의견이 있는 지 궁금하군요. 오 이게 남성의 잘못이라는 것으로 표현되야는 겁니까? 쯔쯔..
  • 비파 2004/10/13 [01:51] 수정 | 삭제
  • 군도 그런 식이었다고 하더군요.
    여군들 불러내다가 차 타오게 하고 인사시키고..
    여경, 여군 뽑아놓고 접대를 시키다니 망할.
  • 여경 2004/10/12 [11:01] 수정 | 삭제
  • 아 뜨거라 했을 겁니다.
    고루한 윗선들.
  • 열받네요 2004/10/12 [09:24] 수정 | 삭제
  • 아 열받네여 전 대한민국의경으로써 진짜 열받습니다
    저도 저런 실내에서 차나배달하고 접대하는일 하고쉽습니다
    맨날 시위현장에 방패들고 나가서 쇠파이프에 머리통꺠지고 정말짜증납니다.
    누군 실내에서일 시키고 누구누 방패들고 나가서 머리통꺠지고...
    여자들도 충분히 방패들고 나가서 시위진압하고 다 할수잇습니다
    그리고 뉴스에서 보면 범인의 흉기에 찔러 사망한 경찰들 보면 다 남자형사더군여..
    여자들도 충분이 할수잇습니다. 저도 커피 날를수잇습니다.
    여자도 유영철같은 살인마 검거하러 쫒아다녀야합니다..
  • sando 2004/10/11 [02:22] 수정 | 삭제
  • 국민들을 도와도 몇 사람들은 도왔을텐데,
    여자들 저런 거 안 하려고 경찰에 지원하는 거 아니었나?
    갑갑하다.
    경찰청이 그 모양이니...
    여경들 얼마나 열받을까.
  • 두기 2004/10/11 [00:18] 수정 | 삭제
  • 지겹다.
    조선시대에서 아직도 못 벗어난 우리나라.
    경찰이 치안을 담당해야지 그 인력을 차 나르는데 쓰다닛.
  • 이채 2004/10/10 [23:52] 수정 | 삭제
  • 이렇게 핵심을 찌르는 글이나 그림을 보면 시원하긴 하면서도 욕이 흘러나온단 말입니다. 에잇! 뭐가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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