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6.09 [10:33]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사회
[취약계층이 졸속행정 뒷감당하나]
복지부 360억 낭비…복지예산 끌어다 써
박희정
|
기사입력 2007/08/14 [00:09]
사회
[취약계층이 졸속행정 뒷감당하나]
복지부 360억 낭비…복지예산 끌어다 써
박희정
|
입력 : 2007/08/14 [00:09]
이 기사 좋아요
<저작권자 ⓒ 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희정
의 다른기사보기
댓글
전체댓글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작성 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주세요.
닉네임
비밀번호
도배방지 입력
사회보장
관련기사목록
‘가족’ 중심의 복지는 평등하지 않다
진정한 카네이션은 “생활연금”입니다
장기실업과 빈곤의 현실적 대안 ‘기본소득’
정보를 아는 자만이 혜택받는 복지정책?
‘낙인’과 ‘혜택’의 딜레마에 선 사람들
어떤 상황 처해도 ‘인간답게 살수 있도록’
빈곤은 남의 일? 누구나 처할 수 있어
‘부양의무자 기준’, 빈곤은 가족 책임?
[청와대의 크리스마스는]
[추위닥친 서민들, 대책 기대했더니]
[돈 잔치 vs. 빚 잔치]
[50억 vs. 2억]
여유가 없는 삶, 불안한 여성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겠습니까?]
[비정규직이 된다는 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능사 아니다
[건강도 돈으로?]
복지제도 ‘남성생계부양자’ 모델 깨야
왜 ‘1인 1연금’인가
많이 본 기사
1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2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3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4
혼자 살고 혼자 죽기 — 고독사와 수치심
5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6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7
즐거웠어야 할 크루드 축제 ‘네우로즈’에 혐오 선동이…
8
탈시설장애인당과 조상지 후보의 등장이 말하는 것
9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
10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데 왜 비행기에서는 혼자 못 내려오는가”
사회
많이 본 기사
1
“낯선 사람 조심해”
2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3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4
지방선거가 성차별과 ‘남성정치’를 강화할 때
5
75번의 거부도 소용없다? ‘최협의설’에 갇힌 성적 자기결정권
최신기사
“낯선 사람 조심해”
Missing Some Things in the Place that I Left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