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고 있다, 너희 집 숟가락 숫자를]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14)

권경희, 임동순 | 기사입력 2010/08/02 [10:25]

[나는 알고 있다, 너희 집 숟가락 숫자를]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14)

권경희, 임동순 | 입력 : 2010/08/02 [10:25]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가 2011년 10월 25일 책으로 출간됩니다.

새로운 제목과 깨알같은 부록으로 더욱 풍성해진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의 독자가 되어주세요!

▲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     ©일다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 플루토 2010/08/05 [13:52] 수정 | 삭제
  • 한참 웃고 갑니다 ^^ 예전에 도시변두리에 살때 우리동네도 이런 분위기여서 좀 답답하기도 했는는데요. 지금은 좀 그립기도 합니다.
  • 자운영 2010/08/04 [23:32] 수정 | 삭제
  • 농촌 삶 자체는 절대 단순하지 않아요, 농절기와 날씨따라 지식과 지혜를 발휘하는 모습이 얼마나 놀라운데요. 우리 자매도 몇 년째 농촌살이를 하고 있지만 얼굴을 맞대고 살을 부비고 함께 땀흘리는 정이 아직 오래치 않아 이웃의 사정은 알지 못해요. 두 분만큼 좌충우돌 살아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정이 가는 글이네요.
  • 코모 2010/08/02 [13:12] 수정 | 삭제
  • 농촌에서 삶자체가 단순(??? 잘 모르지만)해서 주변을 바라볼수 있지 않을까요 생각해보면 도시의 삶도 매일 체바퀴돌듯 돌아가는데 관심사가 분산되어서 그러는것 같아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