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반딧불이가 활동할 시기니까]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47)

권경희, 임동순 | 기사입력 2011/03/21 [09:51]

[늦반딧불이가 활동할 시기니까]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47)

권경희, 임동순 | 입력 : 2011/03/21 [09:51]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가 2011년 10월 25일 책으로 출간됩니다.

새로운 제목과 깨알같은 부록으로 더욱 풍성해진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의 독자가 되어주세요!

▲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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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노 2011/04/26 [21:09] 수정 | 삭제
  • 반딧불이 점점 사라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 옆에 있는 휴지 하나라도 줍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최대한 자연을 보호 하려는 마음을 가지면 다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황소양 2011/04/24 [22:47] 수정 | 삭제
  • 오호~ 반딧불이라..
    어려서는 많이 봤는데 언젠가부터는 볼 수 없었던 반딧불..
    전설의 고향에서나 볼 수 있었던 반딧불을 볼 수 있다니
    언제 한번 반딧불 체험하러 가보고 싶어요
  • 바카스짱 2011/04/20 [23:20] 수정 | 삭제
  • 다음 호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어요~
  • 감사^^ 2011/03/27 [23:18] 수정 | 삭제
  • 오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영화를 티비로 봤는데, 거기서 혼자 떠도는 흑인예술가가 주인공에게 한 말이 떠올라요."내가 비밀 하나 말해주지..흑인도 백인도 누구나 다 외롭다네"^^ 외롭다고 생각하면 함께 있어도 그렇겠죠.. 다 마음에 달려 있는 거겠죠.. 맞죠? 언니들^^
  • 물방울 2011/03/25 [18:05] 수정 | 삭제
  • 울동네에서도 예전에는 열어논 방문으로 반딧불이들이 날아 들어오곤 했는데, 지금은 작정하고 찾아 나서야 한, 두 마리 볼까 말까랍니다. ㅜ.ㅜ
    반딧불이 수컷의 거무틔틔한 턱이 인상적입니다요, 동순님의 두두룩한 턱살과 경희님의 볼록나온 배도요.
  • reddoll 2011/03/25 [00:34] 수정 | 삭제
  • 초딩때 이후로 반딧불 본 적이 없네.. 보고싶다
  • 꼬마엄마 2011/03/23 [10:00] 수정 | 삭제
  • 명절에는 가족이 원수가 될수 있죠. 그러나 혼자 명절을 보내는 것은...
    뒷집 아가씨와 보냈다니 다행이에요.
  • 현ok 2011/03/21 [21:28] 수정 | 삭제
  • 볼록나온 배가 귀엽네~ ㅎ
  • 미래 2011/03/21 [13:50] 수정 | 삭제
  • 맑은 가을 밤과 달, 바람소리, 별, 낙엽, 풀벌레소리와 흙냄새가 느껴지는군요
  • 두목 2011/03/21 [11:32] 수정 | 삭제
  • 만화상의 계절은 가을이군요. 봄은 잘 맞이하고 계신가요? ^^ 반딧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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