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손이라도]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49)

권경희, 임동순 | 기사입력 2011/04/04 [08:41]

[고양이 손이라도]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49)

권경희, 임동순 | 입력 : 2011/04/04 [08:41]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가 2011년 10월 25일 책으로 출간됩니다.

새로운 제목과 깨알같은 부록으로 더욱 풍성해진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의 독자가 되어주세요!

▲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     ©일다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 Raeng 2011/04/15 [06:46] 수정 | 삭제
  • 쓰레기매립에서 완전 빵터졌어요 아 크크크
  • 훈이네 2011/04/09 [19:44] 수정 | 삭제
  • 라디오에서 소개해주는 방송을 듣고 폭풍일독을 하였네요
    다음편을 기대하겠습니다
  • 시로코 2011/04/07 [00:54] 수정 | 삭제
  • 자전거의 만수무강을 빕니다~ 카라멜, 난 너에게 이용 당하고프다~~
  • sunshine 2011/04/05 [20:54] 수정 | 삭제
  • 너무 즐겁게 잘 보고있어요.행복한 삶 즐겁네요.일주일이 길게 느껴져욧..!
  • 봄나물 2011/04/04 [14:39] 수정 | 삭제
  • 언니의 근육은 생활속 노동을 통해 얻어진 백만불짜리군요! 오호라 순애언니에 이어 구륜아버님의 모습도 마치 그분이 그림속으로 걸어들어간것처럼 보여요, ㅋㅋ 고양이 손 '넣어둬' 귀엽귀에 바쁘잖아, 정말 상상력이 짱입니다.헤헤
  • 두목 2011/04/04 [10:48] 수정 | 삭제
  • 귀엽느라 바쁜 거였군요. ^^ 카라멜(?)이 등 위에 올라와 있는 그림, 보기 좋습니다. 나무를 자전거로 해 오시는군요. 그림에서는 금방이라도 나무둥치가 떨어질 것만 같이 위태로운데...정말 생활의 달인이십니다!
일다의 방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