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보안시스템]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53)

권경희 임동순 | 기사입력 2011/05/02 [04:25]

[최첨단 보안시스템]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53)

권경희 임동순 | 입력 : 2011/05/02 [04:25]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가 2011년 10월 25일 책으로 출간됩니다.

새로운 제목과 깨알같은 부록으로 더욱 풍성해진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의 독자가 되어주세요!

▲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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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사. 2011/09/17 [02:17] 수정 | 삭제
  • 매년 혹한기 훈련하시는것 같아요..^^
    진짜 대단하세요..
  • 헤움 2011/08/29 [17:25] 수정 | 삭제
  • 헉.. 1도라니요.. 이불이라도 두껍게 덮어야겠어요
  • 경미언니 2011/05/29 [13:23] 수정 | 삭제
  • 정말 성실히 살아가는게 그려집니다.
  • 달그락 2011/05/15 [08:29] 수정 | 삭제
  • 임모양이 고생이 많네여. ㅋㅋㅋ~
  • 리타 2011/05/10 [00:05] 수정 | 삭제
  • 권모양이랑 같이 살아보고 싶어요~~ㅋㅋㅋ 무한긍정녀~~화이팅!!
  • 반사 2011/05/04 [09:49] 수정 | 삭제
  • 책보다 쓰러져 자는 ㅋㅋㅋ 완전공감!!!!
  • 미래 2011/05/03 [14:57] 수정 | 삭제
  • 옛날 초가집이 생각나네요.
  • sunshine 2011/05/02 [14:22] 수정 | 삭제
  • 겨울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따뜻하게 하고싶은 행동의지가 자동으로
  • 옛생각 2011/05/02 [12:20] 수정 | 삭제
  • 옛날 어렸을적 서울에도 기와집들이 있었는데, 겨울이면 아랫목은 노랗게 장판이
    타고, 윗목에 둔 물은 자고나면 얼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끔 천정에서 쥐들이
    다니는 소리도 들리고... 겨울이면 추워서 이불속에서 나가기가 어찌나 싫던지.
    그래도 그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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