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농담은 없다 (4)

박희정 | 기사입력 2011/11/23 [11:39]

성희롱, 농담은 없다 (4)

박희정 | 입력 : 2011/11/23 [11:39]

만화언어를 통해 성희롱에 대한 개념과 쟁점을 쉽고 자세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성희롱, 농담은 없다> 4편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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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여 2013/05/29 [21:39] 수정 | 삭제
  • 헐~ 조직의 장은 성희롱 예방교육에 참석하지 않아도 강제로 참석시킬 법적 근거가 없다고요?
    강제로 참석시킬 법적 근거를 만들어야겠네요
    이렇게라도 하지 않음 절대 안할 사람들이기에
  • 차가운사과 2011/12/25 [23:31] 수정 | 삭제
  • 부정적 신호는 대중적 편견을 강화하고, 강화된 편견은 부정적 신호가 만연하는데 기여하는 악순환. 국민을 대변한다는 국회의사당에 지겹도록 빼곡히 채워진 남자들.

    잘 봤습니다.
  • 독자 2011/12/03 [21:28] 수정 | 삭제
  • 다시 봐도 또 분노가 치미네요-_- 그나마 물 끼얹고 꽃에 물 준 거라고 한 장면에서 좀 속이 시원했어요. 이런 좋은 만화가 공중파에 빵빵 나오고 교과서에 실리고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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